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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인 ‘도경’을 잃은 ‘명지’는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폴란드 바르샤바로 잠시 떠난다. 
하지만 ‘도경’의 소식을 모르는 대학 동창 ‘현석’과의 재회에 
‘명지’는 낯선 곳에서 불쑥불쑥 남편과의 추억을 마주하게 되는데… 

한편, 같은 사고로 단짝 친구인 ‘지용’과 이별한 ‘해수’는
곳곳에 남겨진 친구의 빈자리를 느끼며
하나뿐인 동생을 잃고 몸이 마비된 ‘지용’의 누나 ‘지은’을 돕는다.
그러던 중 ‘해수’는 ‘지은’에게 새 편지지와 함께 ‘명지’의 주소를 건네는데…

홀로 남겨진 나와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다정한 말 한마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중학교 교사인 도경은 자신의 반 학생인 지용이 물에 빠지자 그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목숨을 잃게 된다. 세상에 외로이 남겨진 도경의 아내 명지와 지용의 누나 지은은 그들에게 닥친 비극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명지는 슬픈 현실을 피해 폴란드 바르샤바로 떠나고, 옛 친구를 만나지만 선뜻 친구에게 남편의 소식을 전하지도, 그의 죽음을 애도하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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