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반응형

 

 

 

 

방법

 

 

 

 

 

반응형

 

 

 

 

 

명작냄새 그 자체 

 

1970년 영화이지만 리마스터되는거 너무 좋습니다 

 

1950년대 영화들도 좋은건 항상 좋더라구요 

 

최신과 고전에 대한 편견을 깨는것이 좋습니다 

 

1937년 로마. 무솔리니 정권 하에 비밀요원으로 활동하게 된 마르첼로는 줄리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프랑스로 망명하여 반파시즘 운동을 이끌고 있는 대학시절 은사 콰드리 교수를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은 마르첼로는 파리로 신혼 여행을 가서 콰드리 교수와 그의 아내 안나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안나에게 걷잡을 수 없이 끌리게 된 마르첼로는 자신의 본심과 임무 사이에서 혼란을 겪게 되는데…
[ ABOUT MOVIE ]


죽기 전에 반드시 봐야할 영화 1001 선정!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 메타크리틱 100점!
세계가 인정한 압도적 걸작 <순응자> 46년 만에 국내 최초 개봉!
<마지막 황제>, <몽상가들>을 연출한 세계적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순응자>가 영화가 제작된 지 46년 만에 국내에서 최초로 극장 개봉한다. 이탈리아 문학의 거장 알베르토 모라비아의 소설 [순응자]를 만 29세의 베르톨루치가 각색•연출한 <순응자>는 기존 사회 질서에 순응하여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파시스트가 된 청년 마르첼로를 통해 인간의 본성과 파시즘 그리고 성 정치학을 탐구한 걸작으로, 국내 씨네필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수없이 회자되었으나 아직까지 국내에서 정식으로 개봉된 적 없는 작품이다.

<순응자>는 미국의 영화정보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 영화평론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비평가 점수 100점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역대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한 작품으로는 오손 웰즈의 <시민 케인>, 로베르트 비네의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알프레드 히치콕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 로만 폴란스키의 <혐오>, 존 휴스턴의 <말타의 매> 등이 있으나, <순응자>는 메타크리틱에서도 비평가 점수 100점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순응자>는 로튼토마토 선정 세계 100대 영화, 토론토 영화제 선정 세계 100대 영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100대 영화, 죽기 전에 봐야 할 영화 1001편에 올라 있는 세계 영화사의 압도적 걸작으로, 외신들 역시 “'위대하다'는 찬사가 진정으로 어울리는 영화”(워싱턴 포스트), "이제껏 당신이 보지 못했던 눈부신 매혹과 파격"(뉴욕타임즈),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가장 위대하고 강렬한 걸작”(빌리지 보이스), “베르톨루치 최고의 작품”(필름크리틱.com), “의심할 여지 없는 마스터피스”(LA타임즈), "도덕적, 정치적 비겁함에 대한 아름다운 초상"(인디펜던트), “고전적인 이미지는 놀랄만큼 아름다우며, 스토리텔링은 그 이상으로 강렬하다”(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영화가 가장 중요한 예술이었으며 그 가능성이 무한했던 시대를 기억하게 하는 작품"(Dave Kerr) 등의 찬사를 쏟아내며 그 영화사적 가치와 높은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소개 목적 magnet 입니다

 

 

 

 

반응형

 

 

 

 

방법

 

 

 

 

 

반응형

 

반응형
댓글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